스레드 자동화
그리고 아직 0원을 벌었습니다.
이 글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, 거기까지 가는 노출을 기계로 만드는 법입니다.
처음 보는 당신에게 저는 아무 권위도 없습니다. 그래서 숫자부터 깝니다. 첫 글은 조회 525이었습니다. 12일 뒤가 위 숫자입니다.
가장 답답한 건 이겁니다. 분명 열심히 쓰는데 왜 내 글만 안 읽히는가.
팔로워를 모으는 것과 사람에게 읽히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. 스레드 알고리즘은 팔로워가 아니라 글을 봅니다. 우리 조회 87만 중 대부분은 우리를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.
우리가 부르는 이름
새로 만든 검사 규칙에 내 글보다 원본을 먼저 넣는다.
원본이 걸리면 글이 틀린 게 아니라 규칙이 틀린 것이다.
말장난처럼 들리겠지만 이게 이 방법의 전부입니다. 우리는 이번 주에만 규칙 9개가 원본을 막았습니다.
규칙을 만들 때마다 원본을 먼저 통과시키면, 취향이 규칙으로 굳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. 내 감이 아니라 이미 통한 글이 기준이 됩니다.
[대상]한테 "[짧은 명령]" 하지 마.
앞에 붙인 말이 많을수록 성적이 낮았습니다.③이 핵심입니다. 대부분은 여기서 「AI에게 다시 쓰게」 하고, 그래서 매번 결과가 다릅니다.
아직 구매자도 후기도 없습니다. 대신 우리가 직접 겪은 것만 공개합니다.
이 숫자를 보여드리는 건 「당신도 똑같이 된다」는 약속이 아닙니다. 이 방법이 실제로 어떤 과정으로 쓰였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. 일반화하지 마세요.
🎁 신청하면 드리는 것
도구로 묶는 법(스크립트·무인 발행)까지는 한 번에 못 드립니다. 먼저 위 넷을 쓰실 수 있게 드립니다.
팔 게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. 정직하게 말하면, 이 키트를 쓰신 분들이 어디서 막히는지가 저희에게 필요합니다. 그래서 돈 대신 세 줄을 받습니다.
메일로 그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. 세 줄이 없으면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— 누구에게 맞춰야 할지 모르는 채로 보내면 그냥 파일 하나일 뿐입니다.
팔로워를 기다리기보다, 팔로워가 적어도 읽히는 글 하나를 오늘 만들어보세요.
그리고 그걸 매번 손으로 하지 마세요.
신청 메일: MAIL_TBD@example.com · 보내주신 내용은 키트 발송 외에 쓰지 않습니다.